소식·배움·행정 · 확인일

도서 사이트모음 - 공식 주소 24곳 정리

책을 사는 곳, 빌리는 곳, 구독으로 읽는 곳, 논문과 고문헌을 찾는 곳은 모두 다른 사이트입니다. 온라인 서점과 전자책 구독, 공공 도서관 서비스, 학술 자료, 해외 무료 고전 아카이브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 24등록
  • 23정상 응답
  • 1자동 접속 제한
  • 0국내망 재확인

도서 분야를 찾는 분들은 웹소설 사이트모음도 자주 함께 엽니다.

도서 상황별로 먼저 열 곳

목록 전체를 보기 전에, 많이 찾는 상황 3가지에 맞춰 먼저 열어 볼 곳을 골랐습니다.

읽고 싶은 신간을 빨리 받을 때

예스24교보문고

당일 배송과 매장 재고 확인이 됩니다.

돈을 아끼며 많이 읽고 싶을 때

책이음서울도서관

공공 도서관 회원증 하나로 여러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출퇴근길에 귀로 읽고 싶을 때

밀리의 서재윌라

오디오북과 전자책을 구독으로 이용합니다.

도서 공식 주소 24곳

업체 이름 바로 아래에 실제 주소를 적었고, 카드 맨 끝 배지에 2026-10-30에 직접 열어 본 결과를 달았습니다. 어느 카드든 누르면 새 창으로 이동합니다.

도서 고를 때 보는 네 가지

찾던 서비스가 이 목록에 없다면 이웃한 교육 사이트모음 페이지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성격이 겹치는 서비스는 양쪽에 함께 실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서비스가 여러 곳일 때는 아래 항목을 차례로 따져 보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카드의 기능 태그가 각 항목을 비교하는 단서가 됩니다.

  1. 종이책을 살지, 전자책으로 읽을지, 빌릴지
  2. 한 달에 몇 권 읽는지(구독이 유리한지)
  3. 가까운 도서관이 상호대차나 전자책 대출을 지원하는지
  4. 논문이나 공공 자료처럼 원문이 필요한지

도서 분야 용어 풀이

카드 설명과 공식 사이트 안내에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상호대차

가까운 도서관에 없는 책을 다른 도서관에서 보내 받아 빌리는 제도입니다.

전자책 대출

공공 도서관이 산 전자책을 기간을 정해 빌려 읽는 방식입니다.

ISBN

책 뒤표지 바코드에 적힌 13자리 국제 번호로, 개정판과 초판을 가려낼 때 씁니다.

원문 서비스

논문이나 고문헌의 실제 내용을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퍼블릭 도메인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나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 저작물입니다.

오디오북

전문 낭독자나 저자가 책을 소리 내어 읽은 녹음본입니다.

도서 접속 전 주의할 점

전자책 파일을 무료로 나눠 준다는 곳은 대부분 저작권을 침해한 불법 공유처이고 압축 파일에 악성 코드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공공 도서관 전자책 대출이나 무료 고전 아카이브처럼 합법적인 무료 경로를 이용하세요.

알아 두면 좋은 이용 팁

  • 도서관 회원증을 책이음으로 통합하면 여러 도서관을 한 카드로 씁니다.
  • 전자책 구독은 첫 달 무료 체험 기간을 활용해 보세요.
  • 중고책은 판매처마다 상태 기준이 다르니 등급 설명을 읽어 보세요.
  • 논문 원문은 소속 학교나 공공 도서관 계정으로 무료로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서 자주 묻는 질문

Q1전자책과 종이책 중 무엇이 저렴한가요?

전자책이 정가보다 조금 저렴한 경우가 많지만, 중고책이나 도서관 대출을 쓰면 비용이 더 적게 듭니다. 여러 번 다시 볼 책인지에 따라 고르면 좋습니다.

Q2도서관 전자책 대출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뒤 그 도서관의 전자도서관 메뉴에서 대출합니다. 전용 앱이나 웹 뷰어로 읽고,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반납됩니다.

Q3해외 고전 소설을 무료로 읽을 수 있나요?

저작권이 끝난 작품은 퍼블릭 도메인 아카이브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영어 원문과 무료 오디오북까지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Q4논문은 어디서 찾나요?

국내 학술지 논문은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국회도서관에서, 공공 연구 보고서는 국가 기관 전자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분야

도서와 함께 자주 여는 분야입니다. 전체 목록은 주소모아 전체 분야에서 볼 수 있습니다.